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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라식 안전위해 서울대병원급 장비 최초 도입

 

 

삼성미라클안과 천안점이 천안지역 최초로 서울대학교병원 등 주요 대학병원에서 사용하는 프리미엄 각막 분석 장비 '갈릴레이 G4 color'를 도입하며 스마일라식 안전성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최근 20~30대를 중심으로 스마일라식 수술이 급증하면서 정밀 검사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장비 도입으로 천안 지역 시력교정술 희망자들이 서울의 대학병원급 검사를 천안에서 받을 수 있게 됐다. 갈릴레이 G4 color는 각막의 전면과 후면을 동시에 스캔하여 3차원 입체 분석이 가능한 장비로, 100,000개 이상의 측정점을 통해 육안으로 확인할 수 없는 미세한 각막 이상까지도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다.

 

스마일라식은 절개 부위가 작고 회복이 빠른 장점으로 인기를 끌고 있지만, 수술 전 정밀 검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각막확장증, 불규칙 난시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 왔다. 특히 기존의 일반 각막지형도 검사는 각막 전면만을 측정하기 때문에 후면부에 숨어 있는 원추각막 초기 증상이나 각막 두께의 불균형을 놓칠 수 있었다. 이로 인해 수술 적합 판정을 받았던 환자가 수술 후 각막이 약해지면서 시력 저하를 겪거나, 재수술이 필요한 사례들이 간헐적으로 보고되어 왔다.

 

갈릴레이 G4 color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각막 전면과 후면을 동시에 촬영하고 분석하는 3D 정밀 검사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각막 두께 분포의 불균형, 후면부 돌출, 각막 곡률의 미세한 변화까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 가능성을 사전에 선별해낼 수 있다. 특히 원추각막 의심 환자나 각막이 얇은 고도근시 환자의 경우, 일반 검사에서는 정상으로 판정되더라도 갈릴레이 G4 color 검사를 통해 수술 부적합 판정을 받는 경우가 있어 불필요한 위험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

 

삼성미라클안과 천안점 서정훈 원장은 "스마일라식은 훌륭한 수술법이지만, 그만큼 수술 전 검사가 정밀해야 안전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며 "서울대병원을 비롯한 대학병원에서 사용하는 갈릴레이 G4 color를 천안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것은 단순히 장비를 들여온 것이 아니라, 대학병원 수준의 안전 기준을 지역 환자분들께 제공하겠다는 약속"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각막 후면부 이상은 일반 검사로는 발견이 어려워 수술 후 문제가 생긴 뒤에야 알게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갈릴레이 G4 color는 수술 전 단계에서 이런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견할 수 있다"며 "철저한 검사를 통해 평생 건강한 시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안과 전문의로서의 책임"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 E동아(https://edu.donga.com)

 

[기사원문]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3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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